인생에서 수학은 잘 해본 적이 없다


최대가 2등급이었고


대부분이 3등급 최악이 4등급이었다


진짜 수학 1등급 받는 남자,여자애들 보면 열등감이 너무 심해진다


정신 건강에 해로움 


도전할 생각인데


엄두조차 나지 않아서 겁부터 난다,


진지하다 수학 때문에 살자까지 생각해본 적이 있다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그래,,


어떻게 현재의 상황은 잊고 나아질 거라고 믿으며 나아갈 수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