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수준에서 수열 추론을 시킬 때1, 3, 5, 7 …5, 10, 15, 20 …뭐 이렇게 주고 다음 항이나 일반항을 도출시키게끔 하잖아근데 결국은 수열의 무한한 항 중에서 극히 일부를 보여준거고다음 항이 9, 25일 확률은 무한한 경우 중 하나니까결국 0으로 무한히 수렴하는게 맞음?그래서 교과서에는 저런 문제가 있는데 수능에선 안내나이 짤 보고 고민하다 생각함
결국 0으로 무한히 수렴한다는 게 무슨 말임
다음 항이 될 수 있는 경우 -> inf 다음 항이 9인 경우 -> 1 확률 -> 0
주어가 윗줄의 확률 이었음
교과서도 저런 문제 없으
확률이 0이어도 일어날 수 있음.
ㄹㅇ 어떻게 일어남??? 확률의 정의가 모집단에서 이벤트의 비율 아님? 이벤트가 0이면 불가능할 것 같은데...
[0,1]에서 유리수를 뽑는 사건은 확률은 0이지만 일어날 수 있음.
아 연속확률분포랑 확률밀도함수 개념이구나
수열의 값이 자연수로만 정의되어 있다면 확률을 준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 Σ 전체사건= 1을 만족시킬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확률이란 말 자체를 할 수 없음.
자연수로만 -> 자연수 전체로, 확률을 준다는 것 자체가 -> “같은” 확률을 준다는 것 자체가. 너무 대충 써서 엄밀하지 못했네
수직선에서 1을 뽑을 확률도 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