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전개를 했는데 항이 존나 많다거나
기약분수인데 막 세자리분의 세자리 이런거 통분하고 그럴 때
머리에 랙걸려본 기억 없음?
아니면 이 방식이 맞겠다하고 진행했는데
뭔가 정리가 안되는 식이나 형태로 보여서(실제로는 됨) 딴길로 돌아간다거나
결국은 경험 쌓아야한다는 원론적인 답 밖에는 없는건가?
딱 전개를 했는데 항이 존나 많다거나
기약분수인데 막 세자리분의 세자리 이런거 통분하고 그럴 때
머리에 랙걸려본 기억 없음?
아니면 이 방식이 맞겠다하고 진행했는데
뭔가 정리가 안되는 식이나 형태로 보여서(실제로는 됨) 딴길로 돌아간다거나
결국은 경험 쌓아야한다는 원론적인 답 밖에는 없는건가?
그렇다고 하기엔 상당히 기억력과 순발력이 좋은 사람은 쉽게 풀어내고 처음부터 잘하는 건 나름의 선천성이 있는 거 같음.노력을 하면 할수록 선천성이 미치는 영향이 좀 줄어들겠지.
답지처럼 깔끔하게 푸는 애들있고.. 야매로 푸는 애들도 있는데.. 실력좋은 애들은 다 같은 것 같음
뭐가 같다는 거?
이해의 심도가 한차원 높아보이더라
나는 항이 많거나 막 그런 건 노가다 하면 풀리긴 하는데 뭘 잘못 집어넣어서 답으로 적을 수 없는 물건이 나와버려서 뇌절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