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전개를 했는데 항이 존나 많다거나

기약분수인데 막 세자리분의 세자리 이런거 통분하고 그럴 때

머리에 랙걸려본 기억 없음?

아니면 이 방식이 맞겠다하고 진행했는데

뭔가 정리가 안되는 식이나 형태로 보여서(실제로는 됨) 딴길로 돌아간다거나

결국은 경험 쌓아야한다는 원론적인 답 밖에는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