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찔끔찔끔이라도 진도 나가는 게 나으려나 아니면 주말에 날 잡고 종일 공부해서 소단원 한두개씩 한번에 진도 나가는 게 나으려나 한 2주 정도는 하루 1시간? 조금씩만 공부할 수 있는 상황이라 전자가 나으면 1시간씩이라도 공부하고 후자가 나으면 2주 동안은 앞부분 복습할까 싶어서 책은 abbott임 (1단원 실수계 2단원 수열,급수 3단원 위상) 조언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는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하는 게 좋은 듯. 나는 공부에서 꾸준함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평일 하루에 1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주말에 시간 많을 때 좀 더 공부하고 이렇게 하면 될 듯.
2주 정도는 주말 투자도 어려운 상황이긴 해요 다른 일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습보다는 조금씩이라도 진도나가는 게 낫다에 한표?
공부할 시간이 많이 확보 되지 않는다면 진도를 계속 나가는 것보다 앞부분 복습하는 것도 괜찮긴 함. 진도만 계속 나가다 보면 앞부분 잘 생각 안 나서 조금씩 참고를 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는데, 이번 기회에 한 번쯤 훑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위상까지 하면 그 뒤부터 극한 연속 등등 나와서 위상까지 하고 복습하는 게 좋아보이긴 하는데 말씀하신대로 여유시간이 좀 적긴 함... 하루 1시간 정도만 확보 가능하니
2주 뒤에 시간이 많이 생기는 거라면 2주 동안은 가벼운 마음으로 하셈. 일에 치이다 보면 막상 공부 시간 생겨도 하기 힘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