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저 영어 문장도 해석못하는 실력이면 무리일거 같은데.. 자기 스펙을 객관화해서 보고, 미국 대학이 뽑아줄 스펙인지 확인해봐. 해커스 어드미션 포스팅 같은 것도 보고
Rafle(probaroque)2019-03-25 21:37
진지하게 못가요. 진지하게 수학이 아니라 토플이나 지알이 점수 미니멈도 못맞출거같은데 - dc App
익명(203.229)2019-03-25 21:38
랭킹 낮은 곳은 이론상 가능하니까 영어 성적부터 맞추고 와
mathfin(mathfin)2019-03-25 21:43
다시 보니 ww가 아니었네. 그리고 본인 스펙을 정확하게 얘기해야 가능성이라도 얘기해주지 이 글에서 뭘 보고 알려주냐. 서울대 석사 진학하고 박사 유학 가는 것도 방법이긴한데..
Rafle(probaroque)2019-03-25 21:55
뭐든 킹론상으론 불가능한게 어딨음 노오력과 현실의 문제지
ㅅㄲㅁㅇ(as1392)2019-03-25 22:25
이렇게 뜬금없이 이런데서 묻는 애들은 다 못가지. 당연한거 아냐. 자기 수준을 파악하는건 교수하고 상담하거나 선후배동기들과 대화하면서 되는건데 이렇게 던져 놓으면 뭐 어쩌라고. 유치하게 vs 놀이하는 급식충 수준인데 낚이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놀랍다.
익명(222.112)2019-03-25 22:45
네 가능해요. 100위권대는 가는거 크게 어렵지 않아요.
근데 그런 유학이 무슨 의미를 가질까 싶네요.
카카오(149.161)2019-03-26 02:46
답글
100위권 가는거 어렵지 않으면 가야겠다. 곧죽어도 미국이다
ww(210.207)2019-03-26 02:58
답글
대표적으로 가기 쉬운대학좀 알려주셈 거긴 꼭 넣어야겠다. 토플 gre gpa 이런것좀
ww(210.207)2019-03-26 02:59
답글
니 목표대학 니가 찾아야지 남들이 왜 찾아줌?
mathfin(mathfin)2019-03-26 03:31
답글
남이 목표대학 정해주고 거기 가서 박사 딴다고 목표로 한다는 교수될수 있을거 같아요? 님이 되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지방사립대 교수도, 요새 젊은 교수들 임용될때 연구실적 보면 그냥 박사학위 받으면 바로 가능한 그런 쉬운 길이 아니에요. 특히 100위권 밖 대학들은 수학과 규모가 크지 않아서 일부 학과에 교수진이 몰려있는 경우가 많고요. 전공분야도 남이 결정해주는 전공분야 선택할건 아니잖아요. 정말 자기에게 맞는 전공분야 선택해도 학계에서 (설령 지방사립대 교수라도) 자리잡기 쉽지 않은데..
익명(125.138)2019-03-26 11:49
답글
한 30년전 국내 1, 2세대 수학자들의 경우에는 수학 박사학위 소지자가 드물어서 박사학위만 있으면 교수 임용될 수 있었죠. 요새 박사학위자 넘쳐나는 이 바닥에서 그게 수월할 것 같습니까? 지방사립대들은 교원 숫자가 적어서 몇년에 한번 임용공고 날까 말까인데, 그래도 지원자 몰립니다.. 옛날처럼 박사학위자들이 희귀하던 시절도 아니고, 그냥 해외에서 박사한다고 교수 꽂아주지 않아요. '논문 양치기'로 실적 불리면 되지 않느냐고 하셨는데, 무슨 교과서 연습문제 푸는것도 아니고 허접한 것 양치기 한다고 제대로 된 실적으로 인정받기 어려워요. 그렇다고 괜찮은 주제로 양치기 하려면 그 주제에 대해서 정말 빠삭하게 알아야 합니다.. 박사학위 대충 따면 지방사립대 전임교원 임용가능성도 희박한데 그걸로 뭐 하시려고요.
익명(125.138)2019-03-26 11:55
유학 가려는 이유가 뭐에요? 그냥 미국에서 살고싶은거면 박사유학 말고 다른 길을 찾아보세요. 수학과 대학원 랭킹은 USnews에서 확인하시고요.
탑스쿨아니어도됨 그냥 풀펀딩주는 미국대학이면 지잡대라도
밑에 저 영어 문장도 해석못하는 실력이면 무리일거 같은데.. 자기 스펙을 객관화해서 보고, 미국 대학이 뽑아줄 스펙인지 확인해봐. 해커스 어드미션 포스팅 같은 것도 보고
진지하게 못가요. 진지하게 수학이 아니라 토플이나 지알이 점수 미니멈도 못맞출거같은데 - dc App
랭킹 낮은 곳은 이론상 가능하니까 영어 성적부터 맞추고 와
다시 보니 ww가 아니었네. 그리고 본인 스펙을 정확하게 얘기해야 가능성이라도 얘기해주지 이 글에서 뭘 보고 알려주냐. 서울대 석사 진학하고 박사 유학 가는 것도 방법이긴한데..
뭐든 킹론상으론 불가능한게 어딨음 노오력과 현실의 문제지
이렇게 뜬금없이 이런데서 묻는 애들은 다 못가지. 당연한거 아냐. 자기 수준을 파악하는건 교수하고 상담하거나 선후배동기들과 대화하면서 되는건데 이렇게 던져 놓으면 뭐 어쩌라고. 유치하게 vs 놀이하는 급식충 수준인데 낚이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놀랍다.
네 가능해요. 100위권대는 가는거 크게 어렵지 않아요. 근데 그런 유학이 무슨 의미를 가질까 싶네요.
100위권 가는거 어렵지 않으면 가야겠다. 곧죽어도 미국이다
대표적으로 가기 쉬운대학좀 알려주셈 거긴 꼭 넣어야겠다. 토플 gre gpa 이런것좀
니 목표대학 니가 찾아야지 남들이 왜 찾아줌?
남이 목표대학 정해주고 거기 가서 박사 딴다고 목표로 한다는 교수될수 있을거 같아요? 님이 되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지방사립대 교수도, 요새 젊은 교수들 임용될때 연구실적 보면 그냥 박사학위 받으면 바로 가능한 그런 쉬운 길이 아니에요. 특히 100위권 밖 대학들은 수학과 규모가 크지 않아서 일부 학과에 교수진이 몰려있는 경우가 많고요. 전공분야도 남이 결정해주는 전공분야 선택할건 아니잖아요. 정말 자기에게 맞는 전공분야 선택해도 학계에서 (설령 지방사립대 교수라도) 자리잡기 쉽지 않은데..
한 30년전 국내 1, 2세대 수학자들의 경우에는 수학 박사학위 소지자가 드물어서 박사학위만 있으면 교수 임용될 수 있었죠. 요새 박사학위자 넘쳐나는 이 바닥에서 그게 수월할 것 같습니까? 지방사립대들은 교원 숫자가 적어서 몇년에 한번 임용공고 날까 말까인데, 그래도 지원자 몰립니다.. 옛날처럼 박사학위자들이 희귀하던 시절도 아니고, 그냥 해외에서 박사한다고 교수 꽂아주지 않아요. '논문 양치기'로 실적 불리면 되지 않느냐고 하셨는데, 무슨 교과서 연습문제 푸는것도 아니고 허접한 것 양치기 한다고 제대로 된 실적으로 인정받기 어려워요. 그렇다고 괜찮은 주제로 양치기 하려면 그 주제에 대해서 정말 빠삭하게 알아야 합니다.. 박사학위 대충 따면 지방사립대 전임교원 임용가능성도 희박한데 그걸로 뭐 하시려고요.
유학 가려는 이유가 뭐에요? 그냥 미국에서 살고싶은거면 박사유학 말고 다른 길을 찾아보세요. 수학과 대학원 랭킹은 USnews에서 확인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