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대학수학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고
질문하기도 힘들고
오늘같은경우엔 커널이랑 솔류션의 차이를 몰라서
그리고 다양체 다양체라고할때 다양체의 정의의가 닫힌구간이 존재한다 이런것도 개념잡기가 힘들어서
오늘 자고일어나면
제대로 수학전공자한테 공부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싶음 인터넷에서
인터넷밖에없어서...
혼자 대학수학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고
질문하기도 힘들고
오늘같은경우엔 커널이랑 솔류션의 차이를 몰라서
그리고 다양체 다양체라고할때 다양체의 정의의가 닫힌구간이 존재한다 이런것도 개념잡기가 힘들어서
오늘 자고일어나면
제대로 수학전공자한테 공부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싶음 인터넷에서
인터넷밖에없어서...
음 좀 힘들 듯. 니가 미모의 28세 여성도 아닌데 누구 1명 이득도 없는 일 무료로 진실되게 상담해 줄 것도 아니고 상담해 준다고 해도 상담을 해주는 사람도 결국 자기 잘난척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상담을 받는 사람도 본인 듣고 싶은 답변만 듣거나 상대방 답변을 아예 본인 입맛에 맞게 짜집기 해서 이해하려는 경향이 워낙 강해서 한국은 상담해주고 상담받고 하는 문화가 좀 성숙하지 못한 부분은 있음. 상담해주는 사람은 지 잘난척 / 상담 받는 사람은 나 듣고 싶은 말 해줘 대결로 가니까
일단 얘가 제일 도움 안되는건 알겠네
아닌데 이사람이 젤 도움됬는데
대학을 가던지 아니면 적어도 전공서 정도는 구해서 보는게 좋다
위키질 해봤자 기본기 없이는 머리에 남는거 하나도 없으니까 전공서를 보라는 소린데 뭐가 동문서답임?
밑에서 질문한 사람이랑 같은 사람이니까 얘기하는거지
그냥 니가 맥락도 모르는 병신이라 이해를 못하는건데 백날 말해줘도 어차피 못알아먹을듯
에휴 상대해준 내가 병신이지 ㅋㅋ 수학 공부 해본적은 있고? 어째 ㅇㅇ 아닌 유동은 다 하나같네
전공자라면 당연히 누구라도 전공서부터 보란 반응이 나오는게 정상이니까 수학갤로 꺼지든가 하셈
혼자 공부해서 힘든 이유는 인터넷에서 단편적인 지식만 주섬주섬해서 기본적인 개념도 똑바로 이해를 못하고 있기 때문이니까 전공자한테 수학 공부 제대로 하려면 어떡해야 하는지 묻는거 아냐. 그 전공자가 명백히 너는 아닌 것 같으니까 니가 대답할 이유도 없고
질문자가 개백수인지 아니면 직장인인지 말하고 있지도 않고 애초에 먼저 대학 가야되냐고 밑에서 물어본건 질문자고 뭐 심리적으로 안정을 시켜달라고 한적도 없고 개념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떡해야 하는지 묻는건데 밑에서 질문한 내용 보면 그냥 총체적 난국이니까 전공서로 기초부터 쌓으란거잖아 진짜 개난독새낀가
응 모르고 있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고도로 돌려까는 것도 아니고 작성자 직장 안 다니면 뭐 어쩌려고 이러냐ㅋㅋㅋㅋㅋ
밑에서 먼저 대학 가야 되냐고 물어보잖아 현실적으로 대학을 못 가는 상황이면 물어보겠냐?
본인이 대학 가는게 좋겠냐고 물어봤잖니 진짜 개난독이네
니가 수학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했으면 밑에 사슬복합체 질문글에서 왜 글쓴이가 힘들어하는건지 딱 보면 알텐데 대체 넌 수학 전공자도 아니면서 왜 나서는거임?
질문자 상황이야 질문자가 알아서 판단할 문제지 어디까지나 수학 공부에 대한 관점에서는 대학을 가던지 하물며 전공서라도 찾아서 읽는게 맞고 현실적인 문제는 글쓴이가 알아서 판단해야지 글쓴이가 뭐 현실에 대한 압박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개념이 존나 이해가 안되니까 힘들단거잖아 커널이랑 솔루션조차 구분을 못할 정도니까
왜 지 혼자 질문자 상황을 상상해서 거기에 이입해서 열불내는건진 모르겠는데 ㅋㅋ
질문자 하는걸 보면 명백히 수학은 책으로 기초를 쌓은 다음에 인터넷이고 뭐고 보는게 낫다는걸 모르고 있잖아
왜 개념 잡기가 힘들겠어? 기초도 안 쌓고 인터넷에서 웹서핑이나 하고 그게 공부라고 착각하고 있으니까 개념 잡기가 힘들 수밖에 ㅋㅋ
아니 전공자 백명한테 물어보면 백명 다 똑같은 대답을 할텐데 왜 여기서 지랄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아는 새끼가 공부를 위키로 하겠음? 책 보라는거 뻔하지만 방법이 그것밖에 없는데 뭐 어쩌겠어? 구체적으로 뭘 봐야되는지는 글쓴이가 물어보면 그때 알려주는거고
갤질하는 새끼 절반이 서울대인 갤에서 대학교 어디 다녔냐 이런 질문 하는거만 봐도 인생 견적 나오네 ㅋㅋ 평생 서로 오프라인으로 얼굴 볼 일 없는 사이 같으니 걍 이쯤에서 난 엠생 상대 그만하고 가봐야겠다
어차피 서울대라 해봤자 인증 운운할테니 ㅋㅋㅋ
진짜 마지막으로 이거만 말하고 가는데 띄어쓰기를 띄워 쓰기라 쓰는 엠생새끼가 그딴 소리 해봤자 설득력 하나도 없다 게이야
본문에서 "다양체라고할때 다양체의 정의의가 닫힌구간이 존재한다 이런것도 개념잡기가 힘들어서"라는 말이 있고, 제대로 된 교재로 공부를 해서 배경지식이 제대로 갖춰져 있다면 대개 다양체 정의에서 어려움을 겪진 않음. 글쓴이가 아래 위키피디아 페이지를 보면서 공부하는걸 염두에 둘 때, 일반 학부생이 대학에서 교육받는것처럼 쉬운 전공책부터 하나씩 보라는 조언이 크게 잘못된 조언은 아님.
기초 지식도 책도 없이 위키 탐방만 하는건 공부가 아니라 그냥 인터넷 서핑이라고 하는거임. 커널이 뭔지도 모르고 사슬복합체니 뭐니 단어 공부만 해봤자 도움 하나도 안 됨
정말 제대로 뭔가 해보려면 적어도 미적분학/선형대수학/해석학같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책 보고 공부하든가,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가는게 최선임. 애초에 수학을 왜 하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막해도 일단 책을 보면서 모르는게 생길 때 인터넷에 물어보는 식으로 하는 게 차라리 나음
걍 책을 하나 정하고 읽어
느낌되게 쎄한데, 수능 수학 4등급 이하면 걍 포기하세요. 머리가 안되는겁니다.
니가 4등급 아니었냐? 그래서 기준이 4등급 아니냐? 수능 수학 4등급도 잘 나오는 등급은 아닐텐데 결코 수학에 소질이 있는 등급은 아닐텐데.. 진짜 어려운 문제 하나 둘 틀려서 2등급으로 밀렸다면 또 몰라. 3~4등급도.,..
황상민이라고 암? 인생 상담은 그 사람이 가장 믿을만 하더라 가보셈 방송으로 쓰게 해줄 경우엔 무료로도 해준다든데
멀로 먹고살게?
작성자도 일단 조금이라도 흥미 있는 분야가 있으니 그런거 배제 하고 질문이나 하는 거지. 어차피 질문 하는 거 전기요금 말고는 공짜니까 답변도 꼭 그대로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닌데 0.1%라도 도움 되는 글귀 하나 있으면 그거라도 건지려고 그냥 질문 하는 거지.
생각보다 나이를 제일 안보는데가 아카데미아다. 하고싶으면 하셈 먹고사는건 대학원 가면 어케 해결은 됨 (그 이후는 아카데미아에서 자리 못잡으면 좃망이긴함 그래도 노가다라도 뛸 수 있잖아). 학부때 같이 수업들어오던 50대 아줌마도 있었음 그분은 뭐 금전적인 문제야 집에서 해결했던거같지만
근데 너가 나이를 숫자 이상으로 보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격지심 느낄거같으면 안가는게 나을 듯 싶다
아카데미는 나이 안봄? 뭐 업적 있으면 누가 머라하겠냐만 그거 아님 ㅈㄹ중요한데
도대체 목표가 뭔지, 망설이는 이유가 뭔지, 아무 설명도 없이 어떤 대답을 바라는 건지...?
지입맛대로 들을꺼면서 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