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함수값을 위아래에서 동일간격으로 무한히 좁혀들어갈때 ,
그 좁혀진 함수값에 해당하는 x 근방의 (x아님) 수가 존재한다.
'상태'라고 표현하기보다 ' 무한히 다가갈때 값이 존재'라고 표현하면 더 합당할거같지 않음?
무한히 다가간다는 고교의 직관적인 부분과 앱델 정의의 " 존재"한다는 표현을 둘다 쓰는거지.
어떤 함수값을 위아래에서 동일간격으로 무한히 좁혀들어갈때 ,
그 좁혀진 함수값에 해당하는 x 근방의 (x아님) 수가 존재한다.
'상태'라고 표현하기보다 ' 무한히 다가갈때 값이 존재'라고 표현하면 더 합당할거같지 않음?
무한히 다가간다는 고교의 직관적인 부분과 앱델 정의의 " 존재"한다는 표현을 둘다 쓰는거지.
진찌 완벽하게 틀렸고 굳이 함수가 위나 아래라는 방향을 가지고 좁아질 필요도 없을 뿐더러 x 근방의 수가 존재한다는 것도 이상하고 e-d에서 나오는 존재라는 단어와 맥락이 같지도 않음. 애매하게 e-d를 비유로 풀어쓰려다가 오히려 뜬구름 잡는 소리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건 결국 혼동만 줄 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