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지식에 대해 끊임없이 "왜"냐는 질문을 되물어보면 지혜로운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결국 막다른 질문에 도달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인간은 결국 무엇인가를 완전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고 스스로의 앎에 타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