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 설명한 거요, 전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관심있고 여기서 수잘갤러분들한테 하나라도 더 배워갈려고 하는 처지라서 틀릴 수도 있어요.. (저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설명드린거라서요)

아까 첫 번째 사진을 그냥 단순 면 하나에 구멍 하나인 육면체라고 생각해보면요

이렇게요, 그리고 찰흙이 아니라 아쉽지만, 아까 질문에서 올리신 사진에서처럼 구멍끼리만 연결되어 있고 다른 곳은 다 채워져있다고 하고 넘어가봅시다.

그리고서 이렇게 한 마주보는 면만 토러스 모양처럼 구멍을 안쪽으로 찌부시켜 연결해봅시다.

그러면 여기서 큰 그림 밑에 세 작은 그림 중 첫 번째 그림과 비슷한 형태가 된 것을 볼 수 있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