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는게 아니라 원래 Category thoery의 존재는 함수형 언어 때문에 알고 있었지만 내용은 모르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도서관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과 명제론이란 책을 봤거든요? 그래서 조금 읽어보니까 역자의 말에 수학과 출신인 사람한테 도움을 줘서 고맙다는 말이 써있어서 혹시 둘이 인과관계나 상관관계가 있나 싶어서요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그렇군요
전혀 없어요
있다고 한 다음에 수학과에 둘러쌓여서 조리돌림 당하면 된다.
수학의 해석학과 성서 해석학의 공통점 같은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