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10이 글을 보니까 다른 분야에 비해서 지도교수와 학생 사이의 연구능력의 갭이 큰거 같은데
실력차라기 보다는 아마 연구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다라고 표현하는게 더 적절할것 같네요. 전문연 훈련소 갔을때 공대쪽 사람들 만나서 얘기 들어보니 저보다 연차도 낮았는데 다들 막 논문쓰고 프로젝트 따고 장난아니더라구요. 저는 그때 책 공부하고 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