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수 표기법에 기반하지 않는 정수론이란 게 존재할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자릿수 올림/내림"이라는 표기법이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현대 정수론에서 다룰 수 있는 것들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체제 말임
물론 현대방식의 그대로는 힘들겠지만 빙빙둘러가는 식이라도 방식을 따르기만 하면
자릿수올림을 피해갈 수 있는 체제가 존재할까 이 말임
현대 수 표기법에 기반하지 않는 정수론이란 게 존재할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자릿수 올림/내림"이라는 표기법이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현대 정수론에서 다룰 수 있는 것들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체제 말임
물론 현대방식의 그대로는 힘들겠지만 빙빙둘러가는 식이라도 방식을 따르기만 하면
자릿수올림을 피해갈 수 있는 체제가 존재할까 이 말임
웅... 내가 설명을 개떡같이 한건지, 미친소리라서 아예 상대를 안 해주는 건지, 몰라서 답글을 못 다는 건지, 있는데 안알랴쥼인지 ...
표기법 자체가 사실상 의미가 없을텐데 너가 말하는 건 결국 10진법 아니야?
굳이 표현하자면 'N진법'의 형식이 아닌 수표기 체제 쯤 되겠네
그러니까, N진법 숫자가 아무리 커 본들 N+1을 표기하려면 두번째 자리가 필요하잖슴? 이런식의 개념이 없는 수체계라 이소리
정수론을 들은건지 의심이 되는 질문인데, 애초에 정수론은 진법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거잖아
흠... '정수론'이라는 말 자체가 오도를 한 듯. 일단 나는 정수론 들은 적도 없음
긍께.. 정수론 같은데서 다루는 정리같은 것들을 숫자를 직접 놓고 확인한다던가 하는 과정이 있다고 하면, 정수간에 덧셈/뺄셈/곱셈 등 연산하는 중에 생기는 자리 올림/내림 이라는 ㅈ같은 개념이 없는 수체계라는 게 존재할 수 있는가 하는 그런 이상한 의문임
숫자를 직접 놓고 확인하기 싫으면 이건 어떰? 그런 자리 올림 내림이라는 개념이 정말로 좆같다고 느껴지면 고대시대의 수를 찾아보셈 10+4 대신 1111111111 + 1111 = 11111111111111 같은 식의 계산을 하고싶다면 말이지... 아니면 이를 단순화한 로마숫자는 어떰? X + lV 같은거 물론 100, 1000, 10000, 100000000000 등을 어떤 문자로 표시할지는 난 몰?루
어이, 1+1=11 하면 2자리 되잖아 자릿수를 올리면 안된다니까
역시 설명이 ㅄ이었던 것 같다
그럼 1은 작대기 1개 2는 2개 … 이렇게 하면 되잖아 표기법만 다르지 똑같으니까
작대기 하나가 결국 자릿수 되는건데 더 악화시키는거지
제목보고 사랑은 열린문 떠올랐으면 개추
기초정수론이나 보고 오시오
정수론 안들었는데 정수론 운운한데서 탈락~
정수론은 내가 설명 잘못한 거 맞는데, 가령 정수론에서 '페르마 소정리' 같은거도 그 체계에서 재현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끌어온거임...
표기를 어떻게 하던 결국 수체계의 본질은 안 변하니까 소정리도 성립하는거 아니야?
표기법이 바뀐다고 그게 가리키는 내용까지 바뀌는 줄 아는 건지... 아니면 연산이 없는 '정수론'을 원한다는 건지...
정수의 덧셈 곱셈 나눗셈은 받아올림 받아내림으로 정의하는게 아니라 페아노 공리 안에 있는 정수 자체 성질이라 표기법이 달라져도 내용은 완전히 같음
이 글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의도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글이었음. 새로 글 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