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1 2는 A+ 인데 미적분학 개망해서 전날 12시간 벼락치기로 B 맞고 지금도 당연히 자신 없는데 그럼 미적 다시 잡아야됨??
역삼각함수 쌍곡선함수 삼각치환 적분 이런게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남;;; 지금 방학 때 다시 안하면 나중에 발목 쎄게 잡힘?? 원래 계획은 모듈 예습하려고 했음
역삼각함수 쌍곡선함수 삼각치환 적분 이런게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남;;; 지금 방학 때 다시 안하면 나중에 발목 쎄게 잡힘?? 원래 계획은 모듈 예습하려고 했음
ㅇㅎ 군대가서 깝치지말고 미적분이나 해야겠다
저거 쓴 사람도 웃기는게 자기도 모든 수학 분야 연구를 다 해본게 아닐텐데. 당연히 연주 주제마다 캐바캐지. 수리논리학이나 범주론 할때 미적분을 얼마나 쓰겠음? 그리고 어차피 학부수준의 미적분이나 선대는 조교하면서 싫어도 다 다시 알게됨.
공격적인 말투는 차라리 나한테만 다셈.. 다른 사람 댓글 캡쳐해서 올린건 난데 저 사람 아무 이유 없이 욕먹게 되는 건 좀 아니네
닉넴 가리고 올렸어야 했을듯
애초에 '상당수'라고 했으니깐 아예 틀린 말은 아님 ㅋㅋ
구체적인 계산으로 들어가서 자잘한 계산을 해야한다면 저 댓글에서 말한것처럼 기본적인 수준의 지식들을 써야하는 경우가 있지. 이전 글처럼 산술기하평균같은 고등학교 수준의 기교를 써야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고 미적분을 따로 복습할 필요는 없음. 논문 쓰는데 무슨 학교 시험보듯 시간제한 걸고 쓰는것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미적분학 계산문제라고 해봤자 익숙하지 않더라도 시간만 무제한으로 주어지면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
분야마다 서로 특성이 다르고 저도 제 분야이외에는 잘 모르니 모든 분야에 해당되는 얘기는 당연히 아닙니다. 다만 여러 박사님들과 얘기해봤을때 다들 공감했던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