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라이 보니까 a+<p(x)>의 집합이 F랑 동형임을 증명한담에 p(x)에다가 바로 x+<p(x)>를 대입하던데 이래도 됨?
여기서 대입하는 p(x)는 F[x]/<p(x)>의 부분체의 다항식환의 원소라고 보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