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E/F이고 x가 E의 원소면 evaluation homo F[t] -> E, f(t) |-> f(x)가 있잖아
익명(122.39)2022-06-18 20:38
답글
p(t) : irred poly, E := F / (p) 라 하자. F -> F[t] -> F[t]/(p)=E 생각하면 이게 monomorphism이라 F는 E의 subfield로 identify
이제 t + (p)는 E의 원소이니까 Evalution homo F[t] -> E, f(t) |-> f(t+(p))를 생각할 수 있음
익명(122.39)2022-06-18 20:38
답글
Quotient한거 원소를 t+p(t)처럼 쓰지 말고 t에 upper bar 붙여서 쓰는 notation으로 보면 이제 저 Evalutation homo에 \overline{t} 넣은게 0인건 당연함
익명(122.39)2022-06-18 20:45
답글
F를 E의 부분체랑 일치시키면 F[x]의 원소 p(x)의 계수도 a+<p(x)> 꼴로 바뀌어야 할 것 같은데 맞음? 책에서는 그냥 a로 표시하길래 이게 걍 생략한건지 아님 내가 틀린건지 모르겠어서
익명(106.101)2022-06-18 21:15
답글
회색책 반갑구만..
ultraproduct(ultraproduct)2022-06-18 21:16
답글
그게.. E랑 F[t]는 F-algebra로 볼때는 F를 그대로 두는게 자연스러움 (F-algebra는 그냥 F-vector sp이면서 ring인거임)
그래서 위에서 쓴 monomorphism은 F-alg homo로 보는게 자연스러움
이러면 F를 E의 F-subalgebra로 identify하는거고
즉 F-algebra F인데 스칼라 F는 그대로
익명(122.39)2022-06-18 21:24
답글
두고 algebra F는 E의 subalg, subfield로 identify하는거임
그래서 다항식 계수는 그대로 두는거고
근데 프레일리 책에서는 ring으로만 보려하니까 너같은 의문이 생기는게 당연함
대충 넘어가고 나중에 보면 쉬울거야
익명(122.39)2022-06-18 21:25
답글
ultraproduct // 이것이 우리의 유일한 ‘사고방식’이다.
익명(122.39)2022-06-18 21:27
답글
헷갈릴 것 같은데 toy example로 F-vector sp F^2이 있다 해봐. 이걸 quotient해서 F랑 isomorphic한 subsp를 얻을 수 있는데 이 subsp의 원소는 quotient된 걸로 보더라도 여전히 F 상수곱할 때 F는 그대로 두는거랑 비슷함
일반적으로 E/F이고 x가 E의 원소면 evaluation homo F[t] -> E, f(t) |-> f(x)가 있잖아
p(t) : irred poly, E := F / (p) 라 하자. F -> F[t] -> F[t]/(p)=E 생각하면 이게 monomorphism이라 F는 E의 subfield로 identify 이제 t + (p)는 E의 원소이니까 Evalution homo F[t] -> E, f(t) |-> f(t+(p))를 생각할 수 있음
Quotient한거 원소를 t+p(t)처럼 쓰지 말고 t에 upper bar 붙여서 쓰는 notation으로 보면 이제 저 Evalutation homo에 \overline{t} 넣은게 0인건 당연함
F를 E의 부분체랑 일치시키면 F[x]의 원소 p(x)의 계수도 a+<p(x)> 꼴로 바뀌어야 할 것 같은데 맞음? 책에서는 그냥 a로 표시하길래 이게 걍 생략한건지 아님 내가 틀린건지 모르겠어서
회색책 반갑구만..
그게.. E랑 F[t]는 F-algebra로 볼때는 F를 그대로 두는게 자연스러움 (F-algebra는 그냥 F-vector sp이면서 ring인거임) 그래서 위에서 쓴 monomorphism은 F-alg homo로 보는게 자연스러움 이러면 F를 E의 F-subalgebra로 identify하는거고 즉 F-algebra F인데 스칼라 F는 그대로
두고 algebra F는 E의 subalg, subfield로 identify하는거임 그래서 다항식 계수는 그대로 두는거고 근데 프레일리 책에서는 ring으로만 보려하니까 너같은 의문이 생기는게 당연함 대충 넘어가고 나중에 보면 쉬울거야
ultraproduct // 이것이 우리의 유일한 ‘사고방식’이다.
헷갈릴 것 같은데 toy example로 F-vector sp F^2이 있다 해봐. 이걸 quotient해서 F랑 isomorphic한 subsp를 얻을 수 있는데 이 subsp의 원소는 quotient된 걸로 보더라도 여전히 F 상수곱할 때 F는 그대로 두는거랑 비슷함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