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나치는 너무 특수한 수열에 대한 거라 배워도 딱히 쓸데가 없는거같고, 연분수는 무리수랑 펠방정식 해의 근사값 찾는 것 말고는 딱히 내용이 없는거같은데 걍 넘겨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