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수학자 A가 교묘한 계산알고리즘과 범위를 한정시키거나해서 구한거면 수학자가한거라볼수도잇을건데..흠
4색정리증명한 사람은 대우별로크게못받앗던거같길래
리만가설급증명해도 대우못받나
- dc official App
댓글 4
밀레니엄 난제는 필즈상 프리패스지. 당연히 반례 찾으려는 노력을 했고 정수론 분야에서 반례 찾을 때는 수학적 도구로 경우의 수 좁힌다음 최적화된 알고리즘으로 찾는 것 같던데 이 정도 노력이면 필즈상 탈만하다고 봄
익명(118.235)2022-06-21 23:06
컴퓨터한테 일시키는게 간단한게 아님
익명(37.30)2022-06-22 00:12
윗말처럼 컴퓨터한테 일시키는게 간단한게 아니라 어케했는지에 따라 다를듯?
예를 들어 골드바흐의 추측이 2013년에 대충 10^18까지 계산이 되어있는데, 만약 누군가가 한 10^50언저리에서 반례를 찾았다면, 아마 10^18부터 10^50까지 다 서치를 했을거고, 적어도 저번에 사용된 방법이랑 지금의 컴퓨팅 자원으로는 불가능한 양의 계산이니까 어딘가에서 혁신적으로 계산량을 줄였겠지.
이 과정의 아이디어나 정당성을 위해 보인 정리들이 멋지다면 충분히 인정받겠지만 만약에 저자가 느낌상 한 이쯤에 있을거다 라고 찍어서 일부구간만 계산했고 방법은 별로 새로운 게 없다던가 아니면 왜 시간복잡도가 주는지 증명이 없는 휴리스틱에 강하게 의존한다거나 하면 좋게 볼까? 싶네
밀레니엄 난제는 필즈상 프리패스지. 당연히 반례 찾으려는 노력을 했고 정수론 분야에서 반례 찾을 때는 수학적 도구로 경우의 수 좁힌다음 최적화된 알고리즘으로 찾는 것 같던데 이 정도 노력이면 필즈상 탈만하다고 봄
컴퓨터한테 일시키는게 간단한게 아님
윗말처럼 컴퓨터한테 일시키는게 간단한게 아니라 어케했는지에 따라 다를듯? 예를 들어 골드바흐의 추측이 2013년에 대충 10^18까지 계산이 되어있는데, 만약 누군가가 한 10^50언저리에서 반례를 찾았다면, 아마 10^18부터 10^50까지 다 서치를 했을거고, 적어도 저번에 사용된 방법이랑 지금의 컴퓨팅 자원으로는 불가능한 양의 계산이니까 어딘가에서 혁신적으로 계산량을 줄였겠지. 이 과정의 아이디어나 정당성을 위해 보인 정리들이 멋지다면 충분히 인정받겠지만 만약에 저자가 느낌상 한 이쯤에 있을거다 라고 찍어서 일부구간만 계산했고 방법은 별로 새로운 게 없다던가 아니면 왜 시간복잡도가 주는지 증명이 없는 휴리스틱에 강하게 의존한다거나 하면 좋게 볼까? 싶네
편의를 위해 골드바흐로 예를 들었긴 한데 리만가설도 뭐 비슷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