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 배우는 중인 공대생 수린이 입니다
공학 공부하던 습관 대로 항상 증명이나 개념의 원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왔는데,

어느정도 진도가 나가니 이게 꼭 기계장치 처럼 어떤 원리가 있어서 증명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구조상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모순을 가정하고 증명하는 것들도 있는 것처럼 수학 공부할때는 원리가 보이지 않아도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있는 건가요?
당장에 페르마 정리도 그냥 정수 구조상 되니까 되는거지 무슨 원리가 있지는 않은것 같은데

제 표현이 많이 아마추어적이지만 분명 처음 공부하는 분들도 자주 느낌 내용일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