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 보다가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대체 왜 이게 그렇다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나의 빡대가리가 문제라 생각했음. 근데 알고보니 오번역때문에 잘못 알고있어서 그랬던거임...... 덕분에 이 번역본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가서 이걸로 봤던 거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원서랑 비교하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글써봄.
역시 번역본은 거르고 원서로 읽는게 맞는건가......
번역본 보다가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대체 왜 이게 그렇다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나의 빡대가리가 문제라 생각했음. 근데 알고보니 오번역때문에 잘못 알고있어서 그랬던거임...... 덕분에 이 번역본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가서 이걸로 봤던 거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원서랑 비교하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글써봄.
역시 번역본은 거르고 원서로 읽는게 맞는건가......
이런거 보면 유명 철학서 번역하는 사람들 대단함 - dc App
예전에 한번 영어소설 절반까지 읽다가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중도포기함. 소설도 알아듣기 힘든 문구많은데 철학서는 어우......
보통 독일어일거 생각하면 ㅋㅋ 니체, 쇼펜하우어 이런 사람들.. - dc App
번역본을 선호 안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음
그래도 교수님들은 유학갔다오니 어휘가 이상할지언정 오역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그냥 앞으로는 원서로 읽어야겠음
영어권 국가에서 유학을 할 정도의 영어 실력이든 아니든 영어 실력이 좋다고 번역을 잘하는 건 아님. 영어, 모국어 둘 다 잘해야 됨. 그래야 매끄러운 번역이 가능함.
질 낮은 번역서들 몇 번 접하고 나면 힘들어도 원서 보는 게 낫다는 생각듦.
그런거 많음
원서 읽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