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케이스중에 현역 연대수학 붙고 4수까지햇는데 설수리 못칸 케이스있긴한데 이정도까지 미련이란게무서운가봄 - dc App
익명(118.235)2022-06-25 01:22
답글
결국 그냥 의대가서 지금은 잘잇는듯 - dc App
익명(118.235)2022-06-25 01:22
답글
해피엔딩이네;;
익명(106.102)2022-06-25 10:37
나도 원하던 학교에 들어가지 못했을때 침울했고 반수도 고려했었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인것 같다.
결국 좋은 학교를 나오든 아니든 수학도로서 실력을 쌓는건 스스로에게 달려있고, 내 실력이 폐급인건 원하는 학교를 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의 문제라는걸 절실히 느끼게 된 이후에는, 지난날 원하던 대학에 가지 못한것을 더이상 후회하지 않게 됨.
Euler(lonelymath)2022-06-25 01:51
한국 학생 상당수는 학과 관계없이 명문대학에 열등감이 많지.....
익명(125.130)2022-06-25 19:13
답글
단순히 쟤가 잘나서 좆같네 이런 열등감의 느낌이 아닌 형용하기 힘든 정신적 고통이라고 해야하나
마음에 미련이 남아있으면 무휴학반수라도 하는 게 낫지
아는 케이스중에 현역 연대수학 붙고 4수까지햇는데 설수리 못칸 케이스있긴한데 이정도까지 미련이란게무서운가봄 - dc App
결국 그냥 의대가서 지금은 잘잇는듯 - dc App
해피엔딩이네;;
나도 원하던 학교에 들어가지 못했을때 침울했고 반수도 고려했었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인것 같다. 결국 좋은 학교를 나오든 아니든 수학도로서 실력을 쌓는건 스스로에게 달려있고, 내 실력이 폐급인건 원하는 학교를 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의 문제라는걸 절실히 느끼게 된 이후에는, 지난날 원하던 대학에 가지 못한것을 더이상 후회하지 않게 됨.
한국 학생 상당수는 학과 관계없이 명문대학에 열등감이 많지.....
단순히 쟤가 잘나서 좆같네 이런 열등감의 느낌이 아닌 형용하기 힘든 정신적 고통이라고 해야하나
ㅇㅇ, 쟤가 잘나서가 아니라 내가 못나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