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보면 아벨, 오일러같은 학자의 이름을 딴 정리가 자주 나오고
현대대수도 갈루아란 이름이 자주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살았던 당시에는 우리가 쓰는 교재에 적혀있는 방식으로 수학을 서술하진 않았잖아

지금처럼 바뀌기 시작한게 언제쯤 부터이고 누구의 주도로 이루어진 작업인거야? 새벽에 갑자기 궁금해짐.. 칸토어 이후에 바뀌었을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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