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댓값의 선형성 증명하는 과정에서 둘째 줄에서 셋째 줄로 넘어갈 때 셋째 줄 첫번째 항에서 적분 순서 바꿔서 증명하던데, 이렇게 적분 순서 바꾸는게 어떨 때 무슨 기준으로 되는건가요?

푸비니 정리가 이거 관련된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대충 이해하기로는 중적분이 절대수렴하면 저렇게 바꿀 수 있다는거 같은데, xf(x,y)는 x→∞ 일때 f(x,y)가 적당하게 있으면 발산할 수 있지않나 싶기도 하고..

이거랑 시그마 순서 바꾸는 것도 같은 맥락인거 같은데, 알려주시거나 참고하면 좋을 거 언급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