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의해서 2≤n≤5일때 f(n-1)f(n) + f(n) = f(n)f(n+1)이니까 f(n)≠0이면 f(n-1)+1 = f(n+1).
(나)에 의해서 f(3)≥f(5), f(4)≥f(6)을 얻으니까 위에 의해서 f(4) = f(5) = 0.
따라서 (가)에 의해서 f(1)+f(2)+f(3) = f(3)f(4) = 0, f(1) = f(1)f(2).
Euler(lonelymath)2022-06-30 23:29
답글
Case 1. f(1) = 0, f(2) ≠ 0인 경우 f(3) = 1이고 f(2) = -1이므로 (f(1),f(2),f(3),f(4),f(5)) = (0,-1,1,0,0).
Case 2. f(1) = 0, f(2) = 0인 경우 f(3) = 0이므로 따라서 f = 0이므로 해당 안됨.
Case 3. f(1) ≠ 0인 경우 f(2)=1, f(3)=1+f(1)이므로 f(1)+f(2)+f(3)=2f(1)+2=0이므로 f(1)=-1, f(3)=0. 따라서 (f(1),f(2),f(3),f(4),f(5)) = (-1,1,0,0,0).
Euler(lonelymath)2022-06-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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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능이랑은 기조가 확실히 다른 문제네요; 조건을 순서대로 주는 것도 아니고 이건뭐 학생들 골탕먹이는 구조 아닌가 싶네요
익명(118.235)2022-06-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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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문제인데 - dc App
익명(118.235)2022-06-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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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처음풀때 조건 순서대로해석하려고하다가 케이스8개나눔 - dc App
익명(118.235)2022-06-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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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문제긴한데 3년만에기조가달라지진 않을거같은디 - dc App
익명(118.235)2022-06-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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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의 경우 직접 계산할 필요는 없는게, 중간값 정리에 의해서 근이 (2,3)에 하나 있어야함. 따라서 어떤 a in (2,3), C≠0에 대해서 f(x) = C(x-1)(x-a)(x-4)(x-5)가 되는데, f(2)<0, f(3)>0이니까 C>0이어야 함. 하지만 이 경우에는 f(6)>0이 되므로, 0=f(4)≥f(6)의 가정에 모순.
따라서 Case 3만 유일한 경우가 되고, 직접 계산해보면 f(5/2) = 65/128이 나옴.
아무래도 출제범위가 좁다보니 이런 시간소모성 귀찮은 문제를 낼수밖에 없는데, 차라리 출제범위를 좀 더 넓히고 문제가 참신해졌으면 좋겠다.
Euler(lonelymath)2022-06-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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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구조는 22수능부터는 거의 출제 못한다고 봐요
익명(118.235)2022-06-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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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출제못함?? - dc App
익명(118.235)2022-06-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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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프 그려보면 Case 1이 불가능하다는걸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더럽게 꼬아놓긴 했지만 10분 이내로 풀순 있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 이런 문제를 잘 풀어내려고 많은 학생들이 오늘도 내일도 수능공부를 하면서 노력할걸 생각하면, 수능 시스템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런거 잘 푼다고 수학을 잘하게 되는게 아님. 비록 수능의 목적이 줄세우기를 위한 것이긴 하나, 이런 방향성은 한참 잘못되었어..
케이스 2개밖에안나올걸 저거
첨에풀땐 케이스 8개나눳고 두번째풀땐 케이스 4개나눳는데 해설도 다 4개가 한계치던데 - dc App
암튼 존나 빡치는문제같다 계산실수도 존나함 - dc App
https://youtu.be/_gASrSZf4xw
잘 풀면 케이스분류 ㅈ도 없음
잘풀어도 4개는 하던데 - dc App
(가)에 의해서 2≤n≤5일때 f(n-1)f(n) + f(n) = f(n)f(n+1)이니까 f(n)≠0이면 f(n-1)+1 = f(n+1). (나)에 의해서 f(3)≥f(5), f(4)≥f(6)을 얻으니까 위에 의해서 f(4) = f(5) = 0. 따라서 (가)에 의해서 f(1)+f(2)+f(3) = f(3)f(4) = 0, f(1) = f(1)f(2).
Case 1. f(1) = 0, f(2) ≠ 0인 경우 f(3) = 1이고 f(2) = -1이므로 (f(1),f(2),f(3),f(4),f(5)) = (0,-1,1,0,0). Case 2. f(1) = 0, f(2) = 0인 경우 f(3) = 0이므로 따라서 f = 0이므로 해당 안됨. Case 3. f(1) ≠ 0인 경우 f(2)=1, f(3)=1+f(1)이므로 f(1)+f(2)+f(3)=2f(1)+2=0이므로 f(1)=-1, f(3)=0. 따라서 (f(1),f(2),f(3),f(4),f(5)) = (-1,1,0,0,0).
요즘 수능이랑은 기조가 확실히 다른 문제네요; 조건을 순서대로 주는 것도 아니고 이건뭐 학생들 골탕먹이는 구조 아닌가 싶네요
2019학년도 문제인데 - dc App
내가처음풀때 조건 순서대로해석하려고하다가 케이스8개나눔 - dc App
문과문제긴한데 3년만에기조가달라지진 않을거같은디 - dc App
Case 1의 경우 직접 계산할 필요는 없는게, 중간값 정리에 의해서 근이 (2,3)에 하나 있어야함. 따라서 어떤 a in (2,3), C≠0에 대해서 f(x) = C(x-1)(x-a)(x-4)(x-5)가 되는데, f(2)<0, f(3)>0이니까 C>0이어야 함. 하지만 이 경우에는 f(6)>0이 되므로, 0=f(4)≥f(6)의 가정에 모순. 따라서 Case 3만 유일한 경우가 되고, 직접 계산해보면 f(5/2) = 65/128이 나옴. 아무래도 출제범위가 좁다보니 이런 시간소모성 귀찮은 문제를 낼수밖에 없는데, 차라리 출제범위를 좀 더 넓히고 문제가 참신해졌으면 좋겠다.
저런 구조는 22수능부터는 거의 출제 못한다고 봐요
왜출제못함?? - dc App
그냥 그래프 그려보면 Case 1이 불가능하다는걸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더럽게 꼬아놓긴 했지만 10분 이내로 풀순 있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 이런 문제를 잘 풀어내려고 많은 학생들이 오늘도 내일도 수능공부를 하면서 노력할걸 생각하면, 수능 시스템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런거 잘 푼다고 수학을 잘하게 되는게 아님. 비록 수능의 목적이 줄세우기를 위한 것이긴 하나, 이런 방향성은 한참 잘못되었어..
걍 다 대입하고 관계식 뽑아야됨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