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첫날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갈루아 아벨 역사이야기 조금 언급하면서 학부 대수학의 궁극적인 목표가 5차 이상의 방정식의 해가 존재하지 않음을 보이는거라고

대충 이런 흐름으로 말하셨던거 같았는데 이거 듣고 대수 뽕 ㅈㄴ차오르더라
그래서 대수2도 수강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