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surable이 어쩌고 topological 이 어쩌고 하는문장들과 용어들 가지고 헤매기만 하다가 뻗어버렸네수학과에서 계산은 케이크 위 꼭대기 장식에 불과하다고 비유하던데진짜 그런 듯
수학이라는 신의 언어를 배우는거지.
본문에서 말하는 그 계산이라는게 어느정도까지 포괄하는 개념인지 모르겠지만, 넓은 개념에서의 계산이라면 많은 수학자들이 다양한 예제를 계산하고, 그걸 토대로 해서 일반화하는 과정에서 수학적인 개념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함. 그래서 단순히 '장식'이라고 평가절하 할만한건 아니고, 수학이라는 언어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