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 금종해

이 사람들 인터뷰만 읽을만한 내용이었음. 생각이 깊다는 걸 느꼈음. "유일하게" 통찰력 있다고 느꼈다.


김민형, 박형주

이 두 사람은 진짜 서울대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인터뷰한 내용의 깊이가 부족하고, 동문서답함. 진짜 시간 낭비만 한 듯. 디시충이 시간 낭비 드립하는 게 웃기다고 하지는 말고. 그건 나도 안다.


강석진, 황준묵

이 두 사람은 애매하다. 읽을만한 내용이었던 거 같기도 한데, 아닌 거 같기도 함. 그래서 도움 안 된 부류로 취급함. 아니 강석진은 걍 성추행범이니까 믿고 거르면 되지? 근데 서울대 애들 대부분 개못생겼던데, 성욕이 생길만한 여자도 없었을 거 같은데 성추행했다는 게 신기하더라. 못생긴 남자는 못생긴 여자 보고도 반하던데, 강석진이 존나 못생겨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