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 금종해
이 사람들 인터뷰만 읽을만한 내용이었음. 생각이 깊다는 걸 느꼈음. "유일하게" 통찰력 있다고 느꼈다.
김민형, 박형주
이 두 사람은 진짜 서울대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인터뷰한 내용의 깊이가 부족하고, 동문서답함. 진짜 시간 낭비만 한 듯. 디시충이 시간 낭비 드립하는 게 웃기다고 하지는 말고. 그건 나도 안다.
강석진, 황준묵
이 두 사람은 애매하다. 읽을만한 내용이었던 거 같기도 한데, 아닌 거 같기도 함. 그래서 도움 안 된 부류로 취급함. 아니 강석진은 걍 성추행범이니까 믿고 거르면 되지? 근데 서울대 애들 대부분 개못생겼던데, 성욕이 생길만한 여자도 없었을 거 같은데 성추행했다는 게 신기하더라. 못생긴 남자는 못생긴 여자 보고도 반하던데, 강석진이 존나 못생겨서 그런건가.
네 다음 학벌무새
인터뷰 어디서봄?
이름 검색해서 나오는대로 읽어본 거임
인터뷰가 한두개가 아닐텐데 뭘 봤나 궁금해서.
기억 안 나. 그냥 내용 대충 기억하고 있는 거지.
김민형 교수 존나 도움되는데 물론 글만 그렇고 강연은 발음이 좀 구리셔서 머리에 안 들어오긴 함
난 하나도 도움 된 거 없음. 진심 수학 논문으로 업적 몇 개는 남겼다니까 그냥 글 재주가 없는 건지, 아니면 수학 이외의 부분에서 생각이 깊지 않은 건지 알 수가 없더라. 니가 학벌무새면 그 사람이 도움된 게 있겠지. 학벌, 권위만 있으면 개소리를 해도 다 맞다고 생각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