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업적이 주는 파장이 적어지네
옛날엔 전세계 사회를 뒤집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별로 관심도 안 기울이고
그건 맞는듯 ..?
매년 나오면 임팩트가 약해질수밖에 없지 업적이라는게 매년 나오는건 아니잖아
세계를 뒤집을만한 연구주제같은거 예시좀
다른 분야도 무수히 많이 생기고 있고 위상이 높아서 학문 자체의 위상이 많이 약해진 것도 있는 듯. 수학, 과학, 철학 모두 한계가 있다는 것이 증명도 되어버렸으니.
수학자 수가 일단 옛날과 비할수 없을정도로 많아져서 그에 비례해서 뛰어난 수학자도 많아졌고, 분야도 세분화되어서 옛날처럼 소수의 수학자가 수학계 전체를 dominate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니가 몰라서 그런건데..? 초기 필즈상땐 수상자들조차 뭔지도 모르고 받았다고 수학역사 정리하는 교수가 그러던데..? 그저 ㅂㄷㅂㄷ ㅋㅋㅋㅋ
이게 왜 ㅂㄷㅂㄷ이지? 그냥 정신병자새끼네
애초에 몰라서 그런거라고 말해놓구선 바로 ㅂㄷㅂㄷ이라고 말바꿔버리네 병신ㅋ
그건 맞는듯 ..?
매년 나오면 임팩트가 약해질수밖에 없지 업적이라는게 매년 나오는건 아니잖아
세계를 뒤집을만한 연구주제같은거 예시좀
다른 분야도 무수히 많이 생기고 있고 위상이 높아서 학문 자체의 위상이 많이 약해진 것도 있는 듯. 수학, 과학, 철학 모두 한계가 있다는 것이 증명도 되어버렸으니.
수학자 수가 일단 옛날과 비할수 없을정도로 많아져서 그에 비례해서 뛰어난 수학자도 많아졌고, 분야도 세분화되어서 옛날처럼 소수의 수학자가 수학계 전체를 dominate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니가 몰라서 그런건데..? 초기 필즈상땐 수상자들조차 뭔지도 모르고 받았다고 수학역사 정리하는 교수가 그러던데..? 그저 ㅂㄷㅂㄷ ㅋㅋㅋㅋ
이게 왜 ㅂㄷㅂㄷ이지? 그냥 정신병자새끼네
애초에 몰라서 그런거라고 말해놓구선 바로 ㅂㄷㅂㄷ이라고 말바꿔버리네 병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