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겸손한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게 문제ㅋㅋ
수포자 소리는 ㄹㅇ 걸러야됨 ㅋㅋ
저때 설물천 정시면 전성기 수준은 아니여도 엄청 높았을텐데 ㄷㄷ
그 수포자라는게, 대중들의 관점의 '수포자'가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수학에 관심을 갖거나 영재교육 받은 수학자들이 많아서 그들과 비교했을때 늦게 수학을 시작했다는건데. 예를 들어서 수학교수가 '나는 수학에 그리 재능이 없다'고 말해도, 그것을 대중들의 기준에서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됨. 수학자들의 기준에서 놓고 봐야지.
뭐가 인생에 그렇게 억울한게 많아서 저게 역겨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심
ㄹㅇ 겸손한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게 문제ㅋㅋ
수포자 소리는 ㄹㅇ 걸러야됨 ㅋㅋ
저때 설물천 정시면 전성기 수준은 아니여도 엄청 높았을텐데 ㄷㄷ
그 수포자라는게, 대중들의 관점의 '수포자'가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수학에 관심을 갖거나 영재교육 받은 수학자들이 많아서 그들과 비교했을때 늦게 수학을 시작했다는건데. 예를 들어서 수학교수가 '나는 수학에 그리 재능이 없다'고 말해도, 그것을 대중들의 기준에서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됨. 수학자들의 기준에서 놓고 봐야지.
뭐가 인생에 그렇게 억울한게 많아서 저게 역겨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