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센딕은 아예 분야 자체를 창조해서 자기가 핵심 이론들을 창조시킨 개척자 수준이고 이건 깊게 사고하는걸 넘어서 머리가 탁 트여야함

허준이 교수는 머리가 느린데 고뇌해서 난제 풀어내는 problem
Solver 스타일이고

그냥 느리고 깊게 사고한다고 다 같은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