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때 스키장 가족여행 가면서 강원도까지 가는데 4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부모님이 구구단을 외웠으면 좋겠다 관심이 없으니깐 2단, 3단, 하나씩 저는 3단이고 4단이고부터는 못 외우겠더라구요 라고 했는데 기사에서 수포자가 수학자가 됐다 이런식으로 나갔다.
구구단 이제 잘하구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 잘하지는 않았지만 중간은 했다. / 즉 수포자는 아무리 봐줘도 초등학교 이야기
초등학교 2학년 때 스키장 가족여행 가면서 강원도까지 가는데 4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부모님이 구구단을 외웠으면 좋겠다 관심이 없으니깐 2단, 3단, 하나씩 저는 3단이고 4단이고부터는 못 외우겠더라구요 라고 했는데 기사에서 수포자가 수학자가 됐다 이런식으로 나갔다.
구구단 이제 잘하구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 잘하지는 않았지만 중간은 했다. / 즉 수포자는 아무리 봐줘도 초등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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