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건 당연히 일반인이 아니라 수학자 기준임..



걸어온 인생 역정이라던가 본인 인터뷰 봐도 두뇌회전 속도가 느린편이다라고 여러번 언급하고



창의력이 특출나게 쩐다던가 아니면 두뇌회전이 존나 빠르다던가 이런 스타일보다는



궁뎅이깔고 한분야 느릿느릿 깊게 파는 스타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