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가서 블랙록같은 자산운용사 퀀트로 일하면서(대학교수 임용 난이도보단 낮은거 같긴함) 수십억~수백억의 연봉을 벌며 살 수 있었을텐데
오로지 학자의 길을 걷기위해 수십~수백억의 연봉,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페라리, 500평의 대저택, 전용기 등등을 포기하고 그랜져, k7, 월 700~1000을 택한 교수가 된거 잖아..

얼마나 학문이 좋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