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를 통해 살펴보죠. (유형의 암기, 직관이 이상한 곳에 이용됨)
1) y= floor(x)+ceil(x)
내신에 이런 문제의 그래프를 그리고 나오라면?
기본적으로 타임어택형이기 때문에 서답형의 경우, 대충 바닥함수와 천장함수 그래프 모양을 떠올리는 것을 통해 답을 빠르게 그려야 합니다. 정석적으로 범위를 나눠서 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2) y=세제곱근(x^2)의 그래프
이 역시, |x|^1/3으로 고친 후에 지수가 1보다 작으므로 갈매기 꼴이라고 외우는 학생이 타임어택에서 이기겠죠. 보통 지수가 1보다 크면 power function과 비슷한 개형이 되기에, 역함수를 통해서 지수가 1보다 작으면 y축에 접하는 꼴이 된다고 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1), 2)가 그다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고등학교교육체계나 점수가 나오는 체계가 대부분 이런 부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면 잘못이 있지 않나 싶네요. 원칙적으로라면, 개념에 좀 더 집중한 공부가 되어야 할 것이고, 좋은 시험문제도 민들어져야 하는 거 같아요.
1) y= floor(x)+ceil(x)
내신에 이런 문제의 그래프를 그리고 나오라면?
기본적으로 타임어택형이기 때문에 서답형의 경우, 대충 바닥함수와 천장함수 그래프 모양을 떠올리는 것을 통해 답을 빠르게 그려야 합니다. 정석적으로 범위를 나눠서 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2) y=세제곱근(x^2)의 그래프
이 역시, |x|^1/3으로 고친 후에 지수가 1보다 작으므로 갈매기 꼴이라고 외우는 학생이 타임어택에서 이기겠죠. 보통 지수가 1보다 크면 power function과 비슷한 개형이 되기에, 역함수를 통해서 지수가 1보다 작으면 y축에 접하는 꼴이 된다고 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1), 2)가 그다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고등학교교육체계나 점수가 나오는 체계가 대부분 이런 부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면 잘못이 있지 않나 싶네요. 원칙적으로라면, 개념에 좀 더 집중한 공부가 되어야 할 것이고, 좋은 시험문제도 민들어져야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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