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선생님이 허준이 교수님 인터뷰한 영상임
여기서 보면 영어로 수학을 하는 거랑 한국어(모국어)로 수학을 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서 얘기하시는데 영어로 생각할 때랑 한국어로 생각할 때 떠오르는 생각 같은게 다르다고 함 그래서 여러가지 언어로 바라보는게 좋은 것 같다고 얘기하심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모호한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해도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야기로 옮길 수 있다고 함

그리고 중세에 페르마나 케일리 같은 아마추어 수학자들이 있었는데 현대에도 이런게 가능할 것 같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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