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재교육좀 예시로들면
어지간한 영재고입시는 전부 다
학원에서 뺑뺑이돌리지않냐?
문제수십번반복해서 풀려서 숙달시키고.
여기애들 수능이나 일반고 교육 ㅎㅌㅊ라고 욕하지만
내가 볼땐 영재고 입시도 그와 별반 달라보이지 않음.
반복학습으로 유형 숙달시킨다는점에선 그냥 차이가없음
과연 이렇게 들어간애들이 진짜 영재일까싶다.
그냥 만들어진 영재이지.
그렇게 들어간애들이 영재고들어가서 대학과정을
선행해봤자 그뿐이고
나는 이번 허준이케이스가 영재교육이 그냥
만들어진 영재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냥 학문적성취나 천재성은 영재교육의 유무와상관없이
될놈될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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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학력이
그중에 한두명이라도 영재가 있길 바라고 뽑는거지 - dc App
나도 이게 맞는것 같음. 그나마 확률 높여보자고 하는 짓들인것같다.
대안이 없자너
중딩때 학원에서 영재교육 하는 애 봤는데 중1인데 중3내용 보더라고 근데 중1내용으로 어렵게 시험치니까 나보다 못침 ㅋㅋ
난 100점이고 그렇게 어려운 수준도 아니었는데
만들어진 영재가아니라 진짜 영재가 뭔데? 어차피 수학은 수년~수십년 훈련해서 실력하고 기본기 닦는 학문임
너가 봐서 차이가 없어보이는거임 - dc App
뒷북쳐서 미안한데 애초에 영재고를 왜만들었을까 생각해보았음 상류층들이 자기 자녀들 좋은 환경에 두고 더 성공하게, 성공할 확률 더 높게 하려는게 메인 이유(메인 속내)인 것 같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그것은 표면적으로 국가가 밝힌 이유(겉내)고 이유(속내) 중 하나일 것이나 나라의 발전을 통해 자기 자녀들과 자신, 자신 친척들한테 돌아오는 건 메인 속내에 비하면 눈에 띄는 정도의 happy benefit 주지 않는다. 참고: 1대는 2대(자손)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행복하게 여긴다는 것이 사실임을 전제로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