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6년째 마지막 학기에 서울대로 방문교수온 히로나카 수업듣고 이쪽길로 가겠다고 결정하고 서울대 석사 가게된것도 히로나카가 권유해서 간거임. 앞으로 자기가 방문교수 몇년더 서울대에서 할거니깐 허준이랑 같이 하고싶어서 권유한거지.
그렇게 마지막학기 + 석사2년동안 히로나카 교수 따라다니며 대수기하학과 특이점 이론에 대하 같이 일본 교토 도쿄 히로나카 집에서 숙식까지 같이하면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하고 석사 논문도 언론에 나온 표현으로는 “히로나카에게 받은 퍼즐조각”으로 씀.
이때까지도 조합론은 알지도 못하고 관계없다가
미국 UIUC에 박사가서 할 쉔크 교수 만나서 조합론 처음 배우고 그때 조합론에 여러 난제 있다고 알게되고 그때 가지고 있던 히로나카랑 같이 연구하고 공부했던 대수기하학 지식들을 사용해서 조합론 문제들 풀려한거지.
그렇게 마지막학기 + 석사2년동안 히로나카 교수 따라다니며 대수기하학과 특이점 이론에 대하 같이 일본 교토 도쿄 히로나카 집에서 숙식까지 같이하면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하고 석사 논문도 언론에 나온 표현으로는 “히로나카에게 받은 퍼즐조각”으로 씀.
이때까지도 조합론은 알지도 못하고 관계없다가
미국 UIUC에 박사가서 할 쉔크 교수 만나서 조합론 처음 배우고 그때 조합론에 여러 난제 있다고 알게되고 그때 가지고 있던 히로나카랑 같이 연구하고 공부했던 대수기하학 지식들을 사용해서 조합론 문제들 풀려한거지.
존나멋있네 무슨 폐관수련하는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