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국내대학원은 가끔씩 있는데, 일단 국내대학원은 수학과 학생을 많이 뽑으니까 퀄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에도 그 중에서 떨어져서 쫓겨나는 사람은 있음. 해외의 경우 국내보다 퀄이 더 빡센 경우가 많으니 떨어지는 비율도 더 높을것이라 예상할 수 있는데, 애초에 입학 정원이 국내대학원보다 적기 때문에 많이 보이지는 않을것임.
익명(45.64)2019-03-31 03:41
답글
그리고 퀄 떨어질것 같아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런 고민을 할 겨를도 없이, 박사 졸업하는건 난이도가 더 어려울 것이고, 박사 때 괜찮은 연구를 하는건 훨씬 더 어려울 것이고, postdoc 때도 꾸준히 괜찮은 연구를 해서 임용공고 뜨면 비벼보는건 더 까다로울텐데.. (실제로 박사때 괜찮은 연구 하다가 postdoc 때 연구가 막히는 경우 생각보다 흔하다) 산 넘어 산이라고 볼 수 있음.
익명(45.64)2019-03-31 03:45
학by학 과by과. 많이 뽑으면 많이 떨구고 적게 뽑으면 거의 안떨어지고. 경제는 탑30인데도 많이 뽑아서 무조건 입학생 절반 떨어트리는 곳이 있다고 들었음
많은건 아닌데 유학 관심없는 사람들이 처음들으면 꽤 있다고 생각할 정도라고 들음
얼마정도임? 공부를 안해서 쫒겨난거임?
만약 쫒겨나면 다른학교로 전학갈수 있음? 미국에 있는
허박사님이 일리노이에서 퀄 탈락해서 미시건으로 옮겼다고 들음
퀄떨어진게아니라 그냥 옮긴거아닌가? 미시건이 일리노이보다 훨씬좋은학굔데
거의 없음 TA떨어저서 옮기는 케이스랑 비슷함
퀄떨어진사람을 다른학교에서 왜 받아줌
먼저 국내대학원은 가끔씩 있는데, 일단 국내대학원은 수학과 학생을 많이 뽑으니까 퀄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에도 그 중에서 떨어져서 쫓겨나는 사람은 있음. 해외의 경우 국내보다 퀄이 더 빡센 경우가 많으니 떨어지는 비율도 더 높을것이라 예상할 수 있는데, 애초에 입학 정원이 국내대학원보다 적기 때문에 많이 보이지는 않을것임.
그리고 퀄 떨어질것 같아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런 고민을 할 겨를도 없이, 박사 졸업하는건 난이도가 더 어려울 것이고, 박사 때 괜찮은 연구를 하는건 훨씬 더 어려울 것이고, postdoc 때도 꾸준히 괜찮은 연구를 해서 임용공고 뜨면 비벼보는건 더 까다로울텐데.. (실제로 박사때 괜찮은 연구 하다가 postdoc 때 연구가 막히는 경우 생각보다 흔하다) 산 넘어 산이라고 볼 수 있음.
학by학 과by과. 많이 뽑으면 많이 떨구고 적게 뽑으면 거의 안떨어지고. 경제는 탑30인데도 많이 뽑아서 무조건 입학생 절반 떨어트리는 곳이 있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