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대학원생 A씨가 학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1은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쯤 A씨가 학교 실험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8일 보도했다. 현장에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뉴스1은 전했다. 시신에 외상 등 타살 혐의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뉴스1에 "유족의 반대로 부검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타살 혐의점이 없는 만큼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람은 누구나 죽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