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0, 2014, 2018 에 들었던
ICM 강연들은 대부분 자기 연구 내용이나
어떤 주제에 대해 조사했던 내용들을 소개했는데.
이번 ICM 강연들은 대체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연구하는 분야를
교육하는 강의의 성격이 강하네요.
근데 강의 듣고있으면 느끼는건데...
강의력은 수학 실력에 비려함.
ICM 강연들은 대부분 자기 연구 내용이나
어떤 주제에 대해 조사했던 내용들을 소개했는데.
이번 ICM 강연들은 대체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연구하는 분야를
교육하는 강의의 성격이 강하네요.
근데 강의 듣고있으면 느끼는건데...
강의력은 수학 실력에 비려함.
1960 년대 연구주제부터 해서 1980년 1995년 2005년 2016년 2022년 이런 식으로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는지 소개해주는데... 최신 연구의 경우 불과 얼마전까지 학회에서 수학자들이 토론하던 내용들이 실제 결과로 나온게 있단게 흥미롭고. 아무리 생각해도 대학원 시절 이런 역사적 흐름을 이해한 지도교수한테 배울 수 있다면 큰 행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