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력이 좀 딸린거같음
가뜩이나 옛날에 뭐 배웠었지 하면 기억도 안나는 판에
내가 수학교육과 지망도 아닌데다
재수를 하고 있는데도 올해 6평 미적 4등급인 영 좋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음
가뜩이나 수학교육의 목적인 대학수학도 하지 않은 판국에
중고교수학을 잘 이해하고 있나 하면 그런 것도 아닌거 같음
내가 아는 걸 재구성해서 애한테 들려줘도 결과물이 누더기골렘일거 같음
어떻게 가르치지?
가뜩이나 옛날에 뭐 배웠었지 하면 기억도 안나는 판에
내가 수학교육과 지망도 아닌데다
재수를 하고 있는데도 올해 6평 미적 4등급인 영 좋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음
가뜩이나 수학교육의 목적인 대학수학도 하지 않은 판국에
중고교수학을 잘 이해하고 있나 하면 그런 것도 아닌거 같음
내가 아는 걸 재구성해서 애한테 들려줘도 결과물이 누더기골렘일거 같음
어떻게 가르치지?
그냥 하지마라 왜 애를 망치려하냐
그냥 부탁받은 거긴 한데 솔직히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다른 멋진 사람들도 있는데 왜 굳이 나일까...
너희 부모님께서 그 초등학생 부모님의 지인임? 이런 경우에는 지인이고 가르쳐야 할 상대가 초등학생이기도 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 좀 봐달라고 한 거라 생각함. 니 실력이 누굴 가르칠 실력인지, 아닌지는 니가 더 잘 알고 있을 테니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말해 게다가 재수생이면 수험에 매진해야지 누굴 가르칠 여유가 어딨음.
ㅇㅇ맞음 역시 그냥 고딩 되면 그때 하자고 하는게 더 좋겠지?
ㅇㅇ 그렇게 하는 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