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으로 거리가 있긴 해도 무궁화타도 3시간이면 가던데 공동으로 수업이나 세미나라도 열면 재밌지 않을까


설카만 그런것도 아니고 서울 내에 있는 학교끼리도 교류 극히 드물고


같은 학교 같은 분야 사람은 거의 다 알고 있는데 다른 학교 같은 분야 사람은 거의 모르고 있는게 불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