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는 미적분 안 배우던 할밴데 당시에도 수포자였음 ㅠㅠ
다시 수학 공부하려고 3년전에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라는 조그만 책 샀었는데
오늘 다시 펼쳐보니까 저 부분에 필기 해놓았던데 그 때도 이상함을 느끼고 이해도 안되고 해서 저기서 접었었나 봄
아무튼 오늘도 순서 관계 없이 고를 때 경우의 수 구하는 부분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나누는 부분에서도 경우의 수를 왜 안 구하고 그냥 나누는지 책만 보고서는 이해가 안되는거야 ㅡㅡ;
이거 이해하려고 직접 경우의 수 다 찾아보기도 하고 그랬음
이번에는 꼭 이해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구글에 검색 해 보니까 내가 생각한 게 맞는거 같아서 출판사에 문의 메일 보냄...
암튼 내가 수정한 방향이 맞는거냐?
어렸을 때 교과서 다 괜히 버린거 같아
이거 시리즈 다 읽어보고 쉽게 차근차근 수학 익힐 수 있는 책 찾아봐야 겠다
ㅇㅇ 10C4 = 210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