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면 2번짤처럼 그려져야 하는데 왜 진짜 그래프는 90도 초과때마다 tan세타 값이 음수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지? 세타가 90도 초과일때부터도 높이(탄젠트세타)는 양수어야 하는게 정상 아님? 1번짤에 의하면 90도마다 직각삼각형 위치만 바뀌는거 아니었나 책 봐도 이해 안되서 동영상으로 보고 구글링 열심히 하는데도 이해 안돼 1번짤 설명이 잘못 된 건가 모가 문제지 뭔가 내가 놓치고 있는 개념이 잇는거 같은데 ㅠㅠ
이해 완료 했다 2사분면에서는 x=-1 이랑 교차점인 높이이기 때문에 음수로 해야 한대
그러면 또 이상한게 사인이나 코사인은?
아 드디어 이해함.. 이거 이해하는데 2시간동안 머리 싸맴... 코사인이나 사인은 1사분면이랑 2사분면에 있을때도 분모는 양수인 반면에 탄젠트는 1사분면에는 밑변이 양수인 반먄 2사분면에는 음수일수 밖에 없구나
이해 됐으니 꿀잠자러 감
다시 이해 안되서 일어남 사인이랑 코사인은 그냥 빗변값이 1로 고정해서 인듯
탄젠트는 높이가 아니라 기울기임
기울기 뭔지 까먹어서 그냥 직각삼각형 높이÷밑변으로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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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땡큐 사인이랑 코사인인 경우는 y만 단위원으로 쓰고 빗변인 R은 양수음수 구분 할 수 없어서 그런건감?
코사인 및 사인은 빗변을 1이라고 가정 후 이걸 반지름처럼 이용해사 그리던데
밑변 -> 빗변으로 수정함
이제 이해함 좌표개념이랑 길이개념은 다른거구나 땡큐
앜ㅋ 헷갈릴 수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