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라는 말에는 필연성이 없는 걸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x-=+ 은 수의 규칙 결합법칙부터 분배법칙 등을 받아들이면 거기서 유도할 수 있습니다.

필연성이 없는 부분은 “지금 몇몇 수의 규칙을 만족하는 수를 공부하고 있다” 이지,

-x-의 결과 자체는 0xa=0 만큼 수의 규칙에서 필연적으로 나옵니다.

둘의 다른 점은 학생이 얼마나 쉽게 받아들이냐에 따른 거라,

여기서의 약속은 선생님이 쉽게 설명하는 장치인 것 같습니다.

사진 내용 spivak-calculus 참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