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라는 말에는 필연성이 없는 걸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x-=+ 은 수의 규칙 결합법칙부터 분배법칙 등을 받아들이면 거기서 유도할 수 있습니다.
필연성이 없는 부분은 “지금 몇몇 수의 규칙을 만족하는 수를 공부하고 있다” 이지,
-x-의 결과 자체는 0xa=0 만큼 수의 규칙에서 필연적으로 나옵니다.
둘의 다른 점은 학생이 얼마나 쉽게 받아들이냐에 따른 거라,
여기서의 약속은 선생님이 쉽게 설명하는 장치인 것 같습니다.
사진 내용 spivak-calculus 참고함
ㅇㅇ 잘 지적 한듯 - dc App
땡스
맞는 말이긴 한데, 추가적으로 항등원의 유일성, 역원의 유일성도 언급해야함
아 ㅇㅋㅇㅋ
너같이 똑똑한 애들은 알아서 깨닫지만 선생님은 -7-9=2 라고 대답하는 학생들을 가르쳐야하기 때문임 - dc App
어렸을때 나는 저걸 그냥 약속이라고 알고 있다가, 스피박 칼큘 처음 읽으면서 안 내용이라서, 공유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