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의 smooth manifolds정도의 배경지식은 있습니다.
또 module, ring, group에 대한 지식도 Lang의 1~4단원 수준으로 있지만, tensor나 multilinear algebra에 대한 지식은 딱 smooth manifold를 배우면서 배운 지식정도로 약간 가난합니다. (물론 공부하다가 막히면 Lang 13단원부터 같이 볼 의향이 있습니다.)
해석학의 지식은 거의 없습니다.. (PMA까지.. 공부하다 막히면 ahlfors로 복소해석을 공부할 것 같습니다.)
기하&위상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중이라 기하적인 관점이 엿보이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Kobayashi&Nomizu 미분기하 책을 읽을 때나 대수위상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Varadarajan의 lie groups, lie algebras and representation을 생각했는데 (Lee 미다체에 레퍼런스가 걸려있기에) 숨김없이 진행하는게 호감이지만, introduction으로 괜찮을까요?
Helgason의 유명한 differential geometry, lie groups and symmetric spaces도 끌리긴 합니다. Kobayashi&nomizu와 시너지가 야무질 것 같은게 좋아 보이는데 table of contents를 전력분석해보니 약간 Dry해보여서 고민입니다.
Brocker & Tom Dieck의 representation of compact lie groups도 호감을 가진 상태입니다. (비슷한 책으로 2/3분량의 sepanski - compact lie groups 도 거론되는 것 같지만 spectral theory가 잠깐 나온대서 일단 패스;) 이 책들은 (역시 table of contents와 preface 전력분석 결과) Clifford Algebra를 다루어 주는게 좋아보였습니다.
이 책들이 서로 좀 방향성이 다르고 당연히 언젠가는 찾아 보게되겠지만 당장 공부를 뭘로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Hall의 책은 나중에 물리를 할 때, Humphreys나 fulton&harris의 책은 나중에 더 대수적인 논의가 필요할 때 & Lang으로 대수 지식(multilinear algebra)을 좀 더 쌓고 볼 것 같습니다.
이 책중에서(혹은 다른 책 추천도 너무 감사합니다!) 리군론을 거의 처음보는 어린이가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즐수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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