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분이 왜 맨앞에 있는지 모르겠음
구분구적법이 맨앞에 나와야 적분이 어떻게 고대 이집트때부터 자연스럽게 떠올린 발상인지 이해하고,
정적분을 지나서 미적분학의 기본정리를 언급할때 즈음에
부정적분이 소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지금의 순서대로 배웠을때는 구분구적법이 너무 좆같았고 왜하는지 모르겠었음. 내가 멍청한 선생한테 배웠고 나도 멍청했다는걸 대학와서 깨달았지만..
구분구적법이 맨앞에 나와야 적분이 어떻게 고대 이집트때부터 자연스럽게 떠올린 발상인지 이해하고,
정적분을 지나서 미적분학의 기본정리를 언급할때 즈음에
부정적분이 소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지금의 순서대로 배웠을때는 구분구적법이 너무 좆같았고 왜하는지 모르겠었음. 내가 멍청한 선생한테 배웠고 나도 멍청했다는걸 대학와서 깨달았지만..
구분구적법 - 부정적분 - 정적분 순서가 맞다고 본다.
근데 그러면 정적분 하다말고 부정적분 하다가 다시 정적분을 하게 되서.. 다 일장일단이 있는듯
어차피 고딩과정에서 부정적분은 처음에 배울때믄 다항함수들 수준만 다루는데 뭐 괜찮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