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그런애들 많은편인데 중국 인도는 별로 없음. 한국애들이랑 비슷하게 논문 학부때 못써냄
익명(175.200)2022-07-20 04:51
미국은 한국에 비해 입시 시험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음. Sat가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단순히 시험성적으로 줄세우기 하지않음. 시험말고도 교과외 활동이 많이 중요함. 그래서 고등학생때 대학교꺼까지 공부할 여유가 있어서 미국 톱레벨 대학생들은 학부레벨의 수학을 이미 경험하고 옴.
익명(1.241)2022-07-20 07:26
답글
그래서 수학적 maturity가 더 뛰어남
익명(1.241)2022-07-20 07:40
답글
헬조센
익명(114.200)2022-07-20 09:19
한국의 입시제도는 똑똑한 애들을 양성하는 것과는 거리가 멈. 그냥 적당한 수준의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유사수학자(lonelymath)2022-07-20 10:01
답글
그냥 적당히 성실한 애들을 가려내기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고, 평균 수준을 놓고보면 꽤 괜찮은 축에 속한다고 생각함. 여태까지 한국의 발전에 나름의 기여를 했지.
다만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는 이런 제도에서 상대적으로 빛을 발휘하기 어렵고, 이런 인재들을 필요로 한다면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함
한국에서 잘난 거 드러내면 도태되잖아, 하여튼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인간들이 많어
미국은 그런애들 많은편인데 중국 인도는 별로 없음. 한국애들이랑 비슷하게 논문 학부때 못써냄
미국은 한국에 비해 입시 시험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음. Sat가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단순히 시험성적으로 줄세우기 하지않음. 시험말고도 교과외 활동이 많이 중요함. 그래서 고등학생때 대학교꺼까지 공부할 여유가 있어서 미국 톱레벨 대학생들은 학부레벨의 수학을 이미 경험하고 옴.
그래서 수학적 maturity가 더 뛰어남
헬조센
한국의 입시제도는 똑똑한 애들을 양성하는 것과는 거리가 멈. 그냥 적당한 수준의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그냥 적당히 성실한 애들을 가려내기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고, 평균 수준을 놓고보면 꽤 괜찮은 축에 속한다고 생각함. 여태까지 한국의 발전에 나름의 기여를 했지. 다만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는 이런 제도에서 상대적으로 빛을 발휘하기 어렵고, 이런 인재들을 필요로 한다면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