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이해해보려고 계속 혼자서 봣는데요

임의의 양수 e에 대하여 자연수 k가 존재하고 n>=k일때

ㅣXn-xㅣ

x의 앱실론 근방(x-e,x+e)에 항상 대응되는 자연수 k가 존재해서

수열 Xn의 k+1번째항,k+2번째항,....이 전부 앱실론 근방에 들어가면

극한x에 수렴한다고 할수잇다는 거로 이해햇고


임의의 양수 e에 대하여 자연수 k가 존재해서

n>=k일때 ㅣXn-xㅣ


결국 n>=k라는 조건이 ㅣXn-xㅣ

Xn의 극한값이 x임을 증명할 수 있다.라고 결론 내렸는데 맞나요?


입실론 델타 논법이라는것이 극한의 엄밀한 정의이기때문에 극한값을 저렇게 "정의" 된 것이니

여기에 아니 왜 입실론보다 작으면 x에수렴해?라고 따지는건 의미가 없는거죠?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 지 궁금해서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