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들 증명 읽어보는거 좀 거부감 있는데 직접 증명해보거나 퍼즐 푸는거는 되게 좋아하는 사람은 뭘 해야할까요?과제 내주면 혼자서 책 보면서 재밌게 푸는데 시험칠려고 시험공부 하려고 하면 그냥 하기 싫은..?
나도그럼 그냥 증명안보고 정리만보고 직접증명해서 진도나감 뭘 해야하냐는건 무슨질문인지모르겠네
무슨 일(직업)을 해야할까요?
하고싶은거해; 저거로 뭔 진로를 정하려해
그런 퍼즐들을 해결해가고 문제를 해결하는게 주된 일인 직업이 있나요?
마틴 가드너나 루이스 캐롤처럼
그런 직업이 있다고 한들 그 직업의 다른 특성이 안 맞을 수도 있고. 진로 설정이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살면서 다양하게 경험해보면서 직접 발품 팔아야 맘에 드는 거 찾을 수 있다
ㄱㅅㄱㅅ
내가 봤을 때는 분야 문제도 분야 문제인데, 공부방식의 문제같음. 본인 스스로에게 셀프 퀘스트를 부여하면 좋을 것 같음. 당장 다이소가서 플래너 하나 사거나, 패드나 노트북에 플래너(달력) 하나 장만해서, 간단한 퀘스트부터 중간, 고난도 퀘스트를 부여해 보면 좋을 듯
첫 몇 달~몇 년은 본인의 능력치를 잘 몰라서 퀘스트 달성률이 안 좋거나 너무 완벽할거임. 그럼 난이도 조정이나, 갯수조정하면 목표의식도 생기고, 그걸 떠나서, 본인의 집중력, 순 공부시간, 능력치를 알 수 있음. 지나고 나서 돌아보면 뿌듯한 것은 덤이고
노력이란게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