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 이야기를 하셨으니, 역사적으로 페르마, 리만, 푸앙카레, 힐베르트, 에어디쉬.. 이런 고명한 분들이 남긴 소위 추측이라고 불리는 '문제모음'이 있긴 하죠. 그걸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유사수학자(lonelymath)2022-07-26 21:47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203)2022-07-26 23:49
문제집은 있음. 근데 답이없음. 모범답안은 없는데 그냥 공부함. 대학 수학에 현우진을 찾는 것은 큰 의미없음. 수능을 준비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니까. 대학수학은 답이 없는 문제를 풀기위해 준비하는 곳 정도임. 현우진은 모범답안이 정해진 문제를 좀 더 효율적으로 푸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이고
익명(182.31)2022-07-26 21:55
문제집 있긴 함. 진짜로 푸는 사람은 별로 못 봄. (전공서 연습문제 다 풀기도 힘듬) 가끔 시험에 참고하려고 임용고시 전공 문제 참고할 때도 있음.
강의듣고 책보고 혼자 계속 생각하는거지 물어볼사람있으면 물어보고
글쓴이는 아닌데 서로 토론같은것도 하나요?
겹강하는 애들 있으면 서로 과제 토의하면서 같이 공부하기도 하지
문제집이 없을 리가
문제집 이야기를 하셨으니, 역사적으로 페르마, 리만, 푸앙카레, 힐베르트, 에어디쉬.. 이런 고명한 분들이 남긴 소위 추측이라고 불리는 '문제모음'이 있긴 하죠. 그걸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문제집은 있음. 근데 답이없음. 모범답안은 없는데 그냥 공부함. 대학 수학에 현우진을 찾는 것은 큰 의미없음. 수능을 준비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니까. 대학수학은 답이 없는 문제를 풀기위해 준비하는 곳 정도임. 현우진은 모범답안이 정해진 문제를 좀 더 효율적으로 푸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이고
문제집 있긴 함. 진짜로 푸는 사람은 별로 못 봄. (전공서 연습문제 다 풀기도 힘듬) 가끔 시험에 참고하려고 임용고시 전공 문제 참고할 때도 있음.
스택에서 남이 질문해놓은거 훔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