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이 없었나
[일반] 정말 뛰어난데 학원가를 간다라..
익명(211.234)
2022-07-2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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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학생들 가르치는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셔서 그 길을 택하셨을수도 있고, 그냥 각자의 영역에서 성공하면 되는거 아니냐.
가난이 정말 장애물인듯 교수임용 대기타다 학원가 가시는 분도 꽤나봐서
먼저 본문에서 말하는 분이 금전적인 이유 하나만으로 교육계로 갔는지는 모르겠고.. 우리가 인생에서 목표로 했던것을 성취하지 못할수도 있음. 하지만 그 새로운 길이 꼭 불행의 길은 아니더라. 한국 사회가 유독 그렇게 다른 방향을 택한 사람에게 야박한 측면이 있긴한데, 궁극적으로 그 사람이 그 새로운 길에 대해서 만족하기만 하면 되는거라 생각해
만족할려나.. 강단이라는 공통점이야 있긴한데..